수수료·시세만으로 「기존 사이트에 싣기」로 생기기 쉬운 일

지자체의 티켓 판매 디지털화에서는 이른 단계에 「저렴하다 / 실적이 있다 / 다른 지자체가 쓴다」는 이유로 기존 티켓 사이트나 판매 기반에 실을 수 없을까가 논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실을 곳의 형태가 시책과 어긋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조합입니다.

  • 진흥권·매장 결제 시책을 1회 이벤트용 판매 사이트만으로 돌리려 한다
  • 복수 권종·고유 정산이 필요한데 전국형 전자 상품권 서비스만으로 일체 운영하려 한다
  • 시설 입장권을 복수 창구·Web으로 팔고 싶은데 이벤트 1건용 판매 페이지에 무리하게 맞춘다

겉보기 계약 단가는 줄여도 현장에서는 창구·사무국·참가 사업자의 수작업(이중 입력, 예외 대응, 정산 전기)이 늘어나 디지털화로 줄이려던 부담이 돌아온다——그런 사례는 드물지 않습니다. 본 기사는 비용 비교 전에, 누가·무엇을·어떻게 정산하는지를 맞추고 그 결과로 형태를 선택하는 순서를 취합니다.

먼저 적어두기|현장 흐름과 4가지 시책 패턴

종이 선판매권, 창구 현금, 진흥권 배포——지자체의 티켓 주변은 시책마다 「누가 권을 파는가(판매 주체)」도 「매출을 누구에게 주는가(정산 대상)」도 제각각입니다.

티켓 디지털화 검토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은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장면입니다.

  • 이벤트·특산품 박람회 — 기간 한정 유료 입장, 지정석·자유석 판매
  • 진흥권·상품권 — 프리미엄 상품권·지역 통화형 배포·매장 결제
  • 박물관·시설 입장 — 상설·특별전 일시 지정권, 창구와 Web 병용
  • 순회·교통 세트 — 순회 패스나 교통+시설 세트(교통 사업자와의 공동 시책)

시책마다 다음 3가지를 1장에 적어 두세요(여기가 후속 형태 선정의 토대가 됩니다).

  1. 누가 권을 파는가(지자체, 관광협회, 시설, 이벤트 주최자 등)
  2. 현장에서 누가 입장을 확인하는가(창구, 게이트, 매장 단말 등)
  3. 매출·보조금을 누구에게 어떻게 주는가(사업자가 1사인지 복수인지, 배분 규칙)

이 1장이 모호한 채 견적 의뢰를 내면 돌아오는 제안의 형태가 섞여 비교표의 행마다 전제가 어긋납니다.

요건에서 실을 곳 형태 선택|4카테고리와 서비스 예

위 1장이 보이면 실을 곳의 형태를 선택합니다. 실을 곳이란 권의 판매·결제·입장 확인을 맡기는 서비스나 공개 사이트 종류입니다(교통 단독·숙박 OTA만의 시책은 본 기사 범위 밖입니다).

표는 가로로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서비스 예 맞는 안건(요건 목안) 형태가 어긋나면 생기기 쉬운 일
전자 상품권·진흥권 플랫폼 PayPay 상품권, e街 등 참가 매장 결제 중심의 상품권·진흥권(e街는 관광 쿠폰·순회권에도 대응) 지정석·게이트 입장이 주목적인 이벤트 권만으로 돌린다. 시설용 전국 판로까지 이 형태만으로 대체하려 한다
관광 티켓 유통 플랫폼 굿펠로즈JTB(티켓HUB / Webket / PaaSket) 등 각 시설 입장·체험권을 Web·여행사·편의점 등에 연결해 입장 확인과 매출을 시설 단위로 집약(복수 시설 공통권 있음) 매장 결제형 진흥권이 주목적. 지자체·DMO가 전면의 시책에서 이벤트 권 Web 판매·협찬점·조건부 배포를 시설 입장 유통 기반과는 별도로 일체 운영하고 싶다
티켓 판매 시스템(클라우드형) e+(이플러스), TicketMe, teket 등 1개 이벤트·공연의 티켓 판매(선판매·당일·좌석. 계약은 주최자 명의가 많다) 진흥권 매장 결제나 이벤트 이외 광역 정산을 같은 계약만으로 일체 운영하려 한다
시책 전용 사이트 SmartPlate Ticket 등 복수 권종 일체 운영, 고유 정산·취득 조건, 공개 사이트와 권의 일괄 표시 일체 설계 정형 상품권·시설용 유통·이벤트 1회분 판매만으로 충분하다고 정리된 안건

서비스 예는 형태 선택 목안입니다. 기능이나 계약 조건은 견적 시 각 사에 확인하세요.

PayPay 상품권·e街 — 상품권과 매장 결제

PayPay 상품권은 지자체가 PayPay 상에서 배포·판매하는 전자 상품권으로 이용자는 참가 매장의 PayPay 결제로 사용합니다. 공식 자료에서 오락 티켓·온라인 주문·자판기 등 쓸 수 없는 카테고리가 제시되어 있어 게이트 입장이나 좌석 판매의 주역에는 맞지 않는 형태입니다. e街는 상품권·진흥권에 더해 관광 쿠폰이나 순회 전자 티켓 등을 정리한 지자체용 패키지입니다. 현장은 매장·시설 결제 단말과 앱 잔액 조합이 중심이며 입장 전용 착권 단말이나 여행사·OTA로의 일괄 접속은 상정 밖입니다. 프리미엄 상품권이나 참가 매장이 넓은 진흥 시책에서는 이 형태 단독으로 완결하기 쉬운 반면 복수 시설 입장을 전국 판로로 팔기·1이벤트 좌석 관리는 별 카테고리로 견적을 나누는 게 좋습니다.

시설 입장권 — 굿펠로즈JTB 등

굿펠로즈JTB의 티켓 플랫폼은 티켓HUB(판로 접속·상품 등록·정산), 시설용 Web 판매 Webket, 입장 확인 앱 PaaSket의 3개를 조합한 시설별 유통 기반입니다. 미술관이나 테마파크 등 각 시설의 입장권을 여행 예약 사이트·여행사·편의점·시설 Web 등 복수 판로로 팔고 현장에서는 QR 코드로 입장 확인과 매출 집계를 맞춥니다. 공통권은 복수 시설 입장을 1개 QR에 정리한 시설 연계 상품(순회 패스 등)입니다. 지자체·DMO가 전면에 나서 이벤트 권 Web 판매·매장 쿠폰·조건부 배포·사업자 정산을 입장권 유통 기반과는 별도로 일체화하고 싶은 경우는 별 형태를 검토합니다.

1개 이벤트·공연 판매 — e+·TicketMe 등

e+(이플러스), TicketMe, teket 등은 1개 이벤트·공연에 묶인 티켓 판매를 클라우드로 맡는 형태입니다. Web·편의점 발권·당일 창구 등 채널은 서비스마다 다르지만 같은 이벤트 판매·착권·매출 집계에 한정하기 쉬운 설계입니다. 지역 이벤트·특산품 박람회·홀 공연이 전형이며 선판매·당일 둘 다 다룰 수 있는 경우가 많고 지정석·추첨을 같은 이벤트 단위로 조합할 수 있는 안건과 궁합이 좋습니다. 계약은 문화 진흥 재단·관광협회·실행 위원회 등 주최자 명의가 되는 경우가 많고 지자체 본체의 광역 정산이나 복수 권종을 1개 지갑에 싣는 요건과는 계약 주체·기능 틀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시책명 전용 사이트

SmartPlate Ticket 등의 시책 전용 사이트는 지자체·DMO·실행 위원회가 전면에 서는 시책명의 공개 URL을 축으로 취득 조건·복수 권종·사업자별 정산을 일체로 설계하는 형태입니다. 이용자에게는 시책 사이트와 갖고 있는 권의 일람(지갑)을 같은 브랜드로 보이고 싶을 때 검토합니다. 이벤트 Web 판매만·1시설 입장만으로 요건이 한정되는 경우는 표의 다른 형태로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선판매·매장 쿠폰·조건부 배포·교통 세트 등 규칙이 다른 권을 같은 운영으로 돌리는 경우에 이 형태의 견적이 나란히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자체 티켓 판매 — 요건 정리에서 4카테고리로
지자체 티켓 판매 — 요건 정리에서 4카테고리로

형태가 정해지고 나서|견적 의뢰용 확인 리스트

4카테고리 중 어디에 가까운지 정해지면 같은 형태의 벤더로 좁혀 견적 의뢰합니다. 그 전에 관계자와 다음을 공유해 두면 계약 후 운영 어긋남을 방지하기 쉬워집니다.

  • 판매 주체·계약 명의 — 지자체 명의인가, 관광협회·시설 운영자 명의인가
  • 시책 표기 — 공개 사이트 명칭, 로고, 도메인
  • 판매 기간·환불 규칙 — 중지·악천후 시 취급
  • 정산 대상 — 참가 사업자가 복수일 때 배분 이미지
  • 권종 추가 빈도 — 단발 이벤트만인가, 상설로 권종을 늘리는가
  • 기존 기반과의 관계 — 계약 중인 진흥권·입장권 기반에서의 이전 가부
  • 개인정보·결제 — 지자체가 직접 다루는가, 제3자 위탁인가
  • 정산 데이터·감사 — 보조 사업 보고·감사(해당하는 경우)
  • 순회·교통 세트 — 운행일·노선 단위 제약(해당하는 경우)

선택한 형태와 위를 1페이지로 정리하고 나서 RFP·견적 의뢰로 진행하면 현장 흐름과 계약 내용의 갭이 작아지기 쉽습니다.

기능·도입 이미지는 서비스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자체 티켓 판매 디지털화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나요?

현장 흐름 1장(누가 파는가 / 누가 입장을 확인하는가 / 누구에게 정산) → 4카테고리 중 어디에 가까운가 → 같은 형태 서비스로 견적 순서가 추천입니다.

다른 지자체가 쓰고 있으니 같은 서비스에 실고 싶은 경우는?

참고가 되지만 시책 형태와 정산이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형태가 맞지 않으면 운영 부담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우선 자 지자체의 1장 정리를 우선하세요.

진흥권과 이벤트 권을 같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다루고 싶은 경우는?

매장 결제 중심의 프리미엄 상품권이면 PayPay 상품권이나 e街가 후보가 되기 쉽습니다. e街는 순회·관광 티켓도 다룰 수 있으므로 요건 1장으로 형태를 확인하세요. 취득 조건·권종·정산이 다른 복수 시책을 1개 공개 사이트로 일체 운영하고 싶은 경우에 시책 전용 사이트 검토선에 들어갑니다.

정리

1. 현장·정산 창구 1장 메모.2. 카테고리 선택·한계 기록.3. 동형 2~3社 견적.4. 견적을 주체·정산·권종 열로 대조.5. 선정 이유·계약·시범 일정.

관련 서비스

SmartPlate Ticket|시책 전용 티켓 플랫폼

복수 권종 일괄 표시·고유 정산·공개 사이트 일체 설계가 요건으로 구체화되었을 때의 선택지입니다.

SmartPlate Ticket 서비스 사이트와 자료 요청 안내